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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의료비도 상조회 있어 든든

기독일보 김앤더슨 anderson@chdaily.com

입력 Jun 07, 2009 10:02 PM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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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의료상조회 7일 한인교회서 설명회 가져

이연태 홍보위원이 기독의료상조회를 소개하고 있다.

이연태 홍보위원이 기독의료상조회를 소개하고 있다.

불경기로 의료보험을 해약하는 한인들이 많아지면서 기독의료상조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불경기로 의료보험을 해약하는 한인들이 많아지면서 기독의료상조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독의료상조회에 가입하고 월회비 260불에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그러나 다른 의료보험회사보다 낮은 월회비가 마음에 걸렸습니다. 의료사고 발생시 그 큰 금액을 지불해 줄까. 수개월후 심근경색으로 수술해 55,802불의 병원비가 나왔고 기독교료상조회는 병원과의 접촉, 가격 절충, 지불까지 완벽하게 처리해 주었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교 공동체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박건홍 회원의 간증

불의의 사고로 인한 질병과 병고에 시달리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크고 작은 의료비를 지원해 오고 있는 기독의료상조회(이하 상조회) 설명회가 7일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를 인도한 이연태 홍보위원은 가장 먼저 상조회와 기존 의료보험의 차이점을 부각시켰다.

“일반적인 의료보험은 보통 디스카운트 플랜입니다. 1만불 의료비중 50%인 5천불을 지원해 주는 방식이죠. 5만불의 의료비가 나온다고 생각해 보면 개인으로서 2만5천불의 의료비를 감당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따릅니다. 하지만 상조회 프로그램은 본인이 정한 일정 분담금을 제외한 모든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불경기로 의료보험을 해약하는 한인 가정들이 많아지면서 상조회에 문을 두드리는 한인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이연태 홍보위원은 “이 프로그램은 일반 보험료에 비해 매우 저렴하고 의사나 병원의 제한이 없다. 또 한국에서도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새생명침례교회 문명길 목사님도 상조회의 회원으로 한국에서의 항암치료비를 지원 받았다”고 설명했다.

상조회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골드 플러스 프로그램(월 분담금 175불), 골드 프로그램(월 분담금 135불), 실버 프로그램(월 분담금 80달러), 브론즈 프로그램(월 분담금 40불)이 있고, 건 당 최고 12만5000불까지 의료비가 지원된다. 진료비 개인 의무 분담금은 프로그램에 따라 500불, 1000불, 5000불이다. 또 12만 5000불 이상의 의료비가 나올 시 가입자들이 서로 분담하여 의료비를 지원하는 브라더스키퍼 프로그램도 있다.

기독의료상조회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비영리단체이다. 가입대상은 기독교인으로 술, 담배, 마약이나 동성연애자가 아닌 3개월부터 만 64세까지의 성도이다.

문의) 404-399-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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