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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베델교회 “제1교회 위상 회복할 것”

기독일보 김대원 nydaily@gmail.com

입력 Apr 14, 2013 08:43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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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36주년 기념 김영식 목사 취임예배 및 임직식

뉴욕베델교회

36주년 기념예배가 진행되는 모습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설교하는 이강 감리사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조영균 집사와 박동현 집사가 특송을 부르고 있다.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김남석 목사의 헌금기도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명예권사 및 집사 임명식이 진행되고 있다.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임직패를 전달하는 김영식 목사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담임목사를 소개하는 최에스더 장로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담임목사 취임식에서 선언을 하고 있는 이강 감리사(좌)와 김영식 목사(우)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이날 취임한 김영식 목사 내외와 가족들이 꽃다발을 받았다.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베델찬양팀의 찬양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특송을 부르는 장은경 사모(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 장재웅 목사 아내)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36주년 기념 케익에 촛불을 불고 있는 어린이들.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김영식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축도하는 홍상설 목사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뉴욕베델교회 창립36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에서 김영식 목사를 비롯한 임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

뉴욕베델교회 브롱스 성전의 모습. (기독일보)

뉴욕베델교회가 창립36주년 기념 및 김영식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14일 오후5시 뉴욕베델교회 본당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명예권사, 집사임명식도 함께 열렸다.

이날 예배는 이형근 장로의 사회로 베델찬양팀 찬양인도, 엄창영 장로 베델교회 약사, 김치호 목사(부르클린연합감리교회) 기도, 섬기며춤추는사람들 워십댄스, 이강 감리사 설교, 박동현 집사, 조영균 집사 특송, 김남석 목사(뉴욕드림교회) 헌금기도 명예권사 및 임명식, 담임목사 취임식, 홍상설 목사(청암아카데미 원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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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베델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김영식 목사는 지난해 6월 최운돈 목사가 이임한 이후 7월부터 UMC에서 파송돼 약 9개월간 뉴욕베델교회를 이끌어왔다. 감신대 학부과정을 마치고 도미해 드류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에서 처음 목회를 시작했다. 브룩클린연합감리교회를 개척했으며 미국교회 목회경험을 포함 32년 목회경력을 갖고 있다.

또 명예권사는 이경숙, 이봉여, 조찬규, 임정숙 등 4명의 성도가 임직했으며 집사는 김영혜, 김현리, 김혜민, 김정애, 양병희, 양계영, 박효섭, 차희정, 홍기화 등 9명의 성도가 임직했다.

설교를 맡은 이강 감리사는 ‘뜨겁고, 강하고, 새롭게’(계3:15-16, 딤후3:16-17)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창립 36주년과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라는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됐는데 처음의 마음을 늘 기억하고 늘 새로운 모습의 교회, 매일 뜨거운 교회, 더욱 강한 영성을 추구하는 교회로 든든히 서가는 베델교회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식 목사는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드릴 것은 없지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며 “36주년을 맞아 부흥성회를 가졌는데 너무도 이 기간을 통해 큰 은혜를 받을 수 있었다. 더욱 은혜와 사랑이 풍성한 교회로 세워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담임목사 소개를 맡은 최에스더 장로는 김영식 목사에 대해 “지난 7월부터 사역을 해오시는 모습을 볼 때 사랑이 넘치고 한 성도 한 성도를 귀하게 여기시는 것을 느낀다”며 “말씀이 복음주의적이고 미국목회의 영향인지 이 지역에서 교회의 존재를 알리고 교회가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는 목회자”라고 소개했다.

또 최에스더 장로는 “다른 많은 교회들이 브롱스에서 교회를 시작해 장소를 옮겨 갈 때 뉴욕베델교회가 이 브롱스 지역에 자리를 여전히 지키고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며 “한 때 뉴욕에서 제일 가는 큰 교회였고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베델교회가 지역에 꼭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아시고 김영식 목사를 보내주신 것이다. 베델교회가 다시 큰 부흥의 역사를 쓸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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