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곳곳에 남성들의 굵고 깊은 우렁찬 노래가...
-
김희범 총영사, "한인회관 피해 복구 힘쓸 것"
-
한국 기장 목회원박사원 목사 9명 콜럼비아신학대학원 방문
-
기독교 기관들,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구호 활발
-
목회자 여름 가족 수양회, 원로목사회와 사모회도 함께한다
-
비전교회 입당예배, 칭찬받는 교회 될 것 다짐
-
25돌 성약장로교회, 예배와 차세대, 선교의 3대 비전 선포
-
유소년 축제의 장, 교협 회장배 축구대회 성료
-
76세 할머니께 ‘왜 자원봉사하세요?’ 물으니..
-
사바나로 떠나는 안식축제...등록비는 단돈 50불
-
친밀하고 좋으신 하나님...'삶의 예배'로 찬양한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주께 가까이' 등과 같이 서정적이고 주를 향한 친밀한 고백이 담긴 남미지역의 찬…
-
나단 딜 주지사 "국립공원 객실에 성경 다시 돌려 놔라"
조지아 국립공원 랏지와 캐빈 등 숙박시설에서 성경을 당분간 치우겠다는 국립공원측의 결정에 대해 나단 딜 주…
-
싱글맘 돕기 자선 바자회 열린다
-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10人’ 56회나 선정된 목회자
-
고베펄, 최대 80% 폭탄 세일...고급 화장품 선물 증정
-
아틀란타 KCCC 5월 기도편지
-
애틀랜타한인회, 무궁화 묘목 1개당 20불 판매
-
교회 수도관, 구리선 다 뜯겨...당장 예배 드릴 곳 없는 성도들
-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학위수여식, 총 58명 졸업의 영예
-
오바마 동성결혼 지지 1년, 동성결혼 급속히 합법화
-
‘나니아 연대기’는 기독교를 알리기 위해 쓴 책이 아니다?
본지는 C. 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소천 50주기를 맞아, 루이스와 그의 작품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조명해 보는 …
-
김춘근 장로,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삶, 타락한 미국과 민족 위해 기도해야"
자마(JAMA) 대표 김춘근 장로가 지난 10일 기독실업인회(이하 CBMC) 회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인도, "세상과 타협…
-
가정의 달 5월, 믿음의 유산 전할 ‘이것’도 시작해 보자
-
美 기독교 천문학자 “빅뱅 이론의 전제, 성경과 일치”
-
불가능과 편견에 도전해 온 10년, '장애는 남의 일 아니다'
-
마리에타 경찰들 '강남 스타일' 말춤 추며 한국문화 즐겨
-
달라스 윌라드 소천… 마지막 말은 “Thank you”
-
심리학으로 물든 기독교, 죄의 회개 선행돼야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박사) 제4차 학술세미나가 8일(수) 오전 10시 유빌라떼 카페에서 개최됐다. '포스트모…
-
미국인들 빌리그래함보다 톰 행크스 더 신뢰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는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100인’을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톰 행크스가 1위를 …
-
'은혜', 받아도 좋고 안 받아도 상관 없을까?
-
목회자성경연구원, "즐겁다, 위로된다, 목회답 찾았다" 왜?
-
여성의 묘약이라 불리던 '꾸지뽕', 미국에서 만난다
-
이광희 선교사 "고아였던 나를 살리신 은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