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소리 한강의 한 줄기 기슭에서 서울의 일천만무리를 향하여 부르짖던 소리 큰 바다를 건넜고May 18, 2013 08:35 PM PDT
워싱턴침례대학교(WBU, 총장 장만석) 제29회 졸업식이 5월 18일(토) 오후 5시 애난데일 소재 United Baptist Church에서 열렸다. 졸업식은 조필립 교수의 사회,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 총회 김승호 총회장의 기도, 장만석 총장의 환영사, 유진 브라이머 이사장의 격려사, 학위 수여, 박영미 학생의 답사, 마이클 매터(Hope Fellowship Church)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May 18, 2013 08:20 PM PDT
ㄴMay 18, 2013 02:28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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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회복운동 Nyskc Symposium’13(학회장 윤사무엘 박사)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뉴저지 프린스톤신학교에서 개최됐다. 나이스크 내 회복의신학연구학회(학회장 윤사무엘 박사)가 주관한 이번 정기학술대회에는 나이스크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을 비롯, 학회 교수 및 GTS, GRI 교수들이 참석해 토론을 벌였다. 이번 대회를 시작하는 개회예배 설교는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가 ‘예수님만 보이더라’(마17:1-8)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최고센 목사는 “예수님을 따라 산에 올라갔던 제자 셋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예수님의 모습이 완전히 변형되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모세와 엘리야와 대화 하는 예수님을 보게 된다”며 “모세가 아무리 대단한 이스라엘의 영적지도자라고 할지라도 엘리야가 능력의 주의 종일지라도 또한 신비를 목격한 성도가 될지라도 결단코 예수님을 바라보며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May 18, 2013 01:40 PM PDT
뉴욕교협(회장 김종훈 목사)이 뉴욕지역의 효율적인 이단 대처를 위해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조직을 본격화했다. 기존의 이단대책위원회를 보다 전문적으로 구성, 운영하는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는 뉴욕교협이 지난 2012년 8월27일 임시총회에서 헌법수정을 통해 결정한 사안으로 교단 대표들로 위원이 구성되고 뉴욕교협이 이를 인준하는 형식으로 운영되는 교협산하의 독립기구다. 뉴욕교협은 그동안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구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17일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첫 준비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날 구성된 임원은 회장 최창섭 목사(미남침례교), 총무 유상열 목사(예장합동 총신), 서기 임재홍 목사(ARPC), 회계 이지용 목사(C&MA) 등이다.May 18, 2013 12:32 PM PDT
'민주화' 발언으로 한차례 곤욕을 치른 시크릿 전효성이 MBC '무한도전'에 편집없이 등장했다. May 18, 2013 10:19 AM PDT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팬으로부터 습격당한 소식이 화제다. 18일 각종 SNS와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배우 서지석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던 중 남성팬으로부터 습격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는 것.May 18, 2013 09:51 AM PDT
조정치가 올백머리로 시청자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May 18, 2013 09:01 AM PDT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을 구분하는 기준을 말하라면 그것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모습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장애인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때부터 염색체의 이상으로 다운 증후군을 가지며, 현대 의학으로 아직까지 정확히 증명이 안되는 자폐증으로 인해 온 가족이 고통의 힘든 삶을 살아가고, 선천적으로 유전인자에 의해 건강이상으로 말미암아 신체적 장애를 가지며, 불의한 사고로 인해 몸을 사용하는데 평생을 불편한 삶을 살게되고, 성인병으로 인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경우이다.May 18, 2013 07:37 AM PDT
금요일 오후 6시 경 복잡한 통근 시간에 두 대의 열차가 충돌해 70여 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 중 3명의 상태가 매우 심각했으나 토요일 현재 2명은 안정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승객들은 사고의 혼란과 공포를 전하며 충돌 당시 승객들이 그 충격으로 온 몸이 공중에 떠올랐다 내동댕이 쳐졌다고 증언했다.May 18, 2013 07:29 AM PDT
북한이 5월 18일(현지시각) 오전 2회, 오후 1회 등 총 3차례에 걸쳐 동해안 일대에서 북동쪽으로 유도탄을 발사했다.May 18, 2013 06:19 AM P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7일 '패밀리 무비 나잇(Family Movie Night)'을 열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패밀리 무비 나잇은 가정사역원 주최, 남성사역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으며 해가 갈수록 더 많은 성도들과 이웃들이 찾고 있다. 가정사역원 손철우 목사는 "지난해에는 약 800명이 참석했는데 올해는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오셨다. 참석자의 80%를 차지하는 젊은 세대들이 아이들 손을 잡고 오는 것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아이들은 베트남, 일본, 이슬람, 불교권 친구들까지 데려와 제기차기, 줄넘기, 딱지치기 등 한국 전통놀이를 즐기면서 가정의 소중함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 특히, 1,2,3대가 모여 귀한 교제의 시간을 갖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좋은 영화를 보고 은혜받고 감동을 받는 시간이어서 너무 감사했다"May 17, 2013 10:56 PM PDT
춘원(春園)은 일장춘몽(一場春夢)의 꿈을, 장자나 윤이상은 무념무상(無念無想)의 나비의 꿈을, 포스터나 이상이나 이중섭은 인생의 아름다운 꿈을, 그리고 킹목사는 개혁의 꿈을, 생택쥐베리나 리차드 바크는 높은 이상(理想)의 꿈을 말하였다. 이 모든 꿈들은 그들이 인간인 까닭에 품게 되는 특별한 선물인것이다.May 17, 2013 09:19 PM PDT
일리노이 주 상원도 드디어 17일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 하며 주지사 서명만을 앞두고 있다. 물론 워싱턴 주나 콜로라도 주처럼 오락 목적의 마리화나를 허가한 것은 아니며 33가지의 특정한 질병을 앓는 환자가 의사로부터 처방을 받은 경우에 구매할 수 있는 의료 목적의 마리화나만 허가한 것이다. 워싱턴 주는 미국 가운데 최초로 오락 목적의 마리화나를 허가하고 마리화나 음료, 마리화나 브라우니 등의 유통도 합법화 했다. 21세 이상이면 1회에 1온스까지 구매하는 것도 합법이다. 이 주에서는 소지, 판매, 운반 등 직접 재배를 제외한 모든 것이 합법이다. May 17, 2013 02:1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