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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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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흥 칼럼] 거룩한 상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 선수의 삶을 보면서 저는 그 영광을 보았습니다. 좁고 험한 그 길을 통해 마침내 승리와 영광의 삶에 오르는 것을 보면서 수많은 유혹과 역경속에서도 승리한 그의 삶이 꼭 믿음의 삶처럼 저에게는 보였습니다. 어디 저만의 생각이겠습니까? 그의 영광이 유난히 모든 국민들의 가슴을 감동케 했습니다. 박찬호라는 유명한 야구선수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Sergei 선교칼럼] MK, 현지 학교에 보내라

요즘 한국교회에 MK를 염려하는 소리가 종종 들린다. 무엇이 문제인지, 뭐가 그렇게 국제회의를 개최할 만큼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 현장 지휘자인 필자의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 ..

 

[김지성 칼럼] “잠들어 있는 영성을 깨우라”

미래학자인 죤 나이스비트는 ‘메가트렌드 2010’이라는 저서에서 ‘영성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며 ‘영혼이 있는 사업’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유명한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미국의 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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