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8 00:06

글로발선교교회 김지성 목사
여의도와 강남으로 가는 길은 흰색과 분홍색의 벚꽃이 만개하여 도심이 꽃 속에 존재하는지, 꽃이 도심 속에 존재하는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저를 태우고 가던 버스의 기사분은 벚꽃이 만개한지 2,3일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참 좋을 때 서울에 왔다는 것을 부각시켜 주었습니다. 적어도 두주 정도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우리 교회가 있고 우리 성도들 대부분이 살고 있는 오렌지카운티가 살기 좋은 동네라는 것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주거환경이 좋고 교육환경이 좋고 무엇보다도 세계적으로 드물게 좋은 날씨를 가지고 있다. 그..
한 마을에 아름다운 아내와 사랑스런 자녀를 둔 화가가 살았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그림의 소재를 찾아 가족을 남겨 두고 먼 길을 떠났습니다. 뜨거운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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