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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10-09-04 16:47

WARC-REC, 4년여 만에 공식 통합
전 세계 108개 국가의 8천만여 개혁교인을 대표하는 최대 연합기구가 지난 주말 탄생했다. 이제껏 세계 장로교 계열 양대 기구로 각각 존재해 왔던 세계개혁교회연맹(WARC, World Alliance of Reformed Churches)과 개혁에큐메니칼협의회(REC, Reformed Ecumenical Council)는 18일(현지 시각) 세계개혁교회커뮤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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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오는 2025년이면 오늘날 지구상에서 말해지고 있는 모든 언어로 번역될 수도 있다는 비전이 제시됐다. 현재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의 수는 6,905개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에서 3분의 2 가량만이 그 언어로 번역된 성경을 갖고 있다. 약 3억5천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나머지 2,200여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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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현재 전 세계에서 하루 1달러 이하로 살아가는 인구는 약 12억에 달한다. 그들이 매일 눈을 뜰 때마다 반복해서 마주해야 하는 현실은 ‘극심한 빈곤’과 이로 인한 고통이다. 이들의 고통에 눈감기보다는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원하는 기독교인 1억 명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는 ‘미가 챌린지(Micah Challenge)’가 30일,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빈자를 위한 세계 기도와 행동의 날(Worldwide Day of Prayer and Action for the Poor)’ D-100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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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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